민주당, 후쿠시마 시찰단 오염수 시료 채취·원천자료 확보 촉구

기사입력:2023-05-16 14:05:07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안전성을 검증할 정부 시찰단의 세밀한 활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현재 64개 핵종 중 9개 핵종만 분석하고, 그 데이터도 불안정한 만큼 원천 데이터를 확보하고, 방사성 물질 총량 평가 자료도 획득하라"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저장 현황 관련 시료를 채취하고, 원천 자료를 확보하라” 밝혔다.

대책위는 이외에도 ▲ 장기간 방사성 물질이 축적될 경우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 해양 투기 외 원전 오염수 처리 대안 ▲ 후쿠시마산 농수산 식품의 위험성 등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0.82 ▲17.60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45 ▲0.8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69,000 ▼143,000
비트코인캐시 688,500 ▼1,500
이더리움 3,19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600 ▼10
리플 2,168 ▲5
퀀텀 1,3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130,000 ▼135,000
이더리움 3,19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10
메탈 416 ▲1
리스크 195 0
리플 2,169 ▲5
에이다 405 ▲1
스팀 9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8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686,500 ▼2,000
이더리움 3,18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60
리플 2,167 ▲6
퀀텀 1,314 0
이오타 9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