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마포경찰서 방문...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의무화' 법안 당론 차원 추진키로

기사입력:2023-04-26 14:36:46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음주운전 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차량 음주운전 방지 장치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경찰서를 찾아 "음주운전 문제가 왜 아직도 근절되지 않는지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음주운전 방지 장치는 차량에 설치된 음주측정기를 통해 일정 기준 이상의 알코올 농도가 측정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하는 장치다.

김 대표는 함께 현장을 찾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 이만희 의원에게 "당론으로 (법안을 추진)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자"고 주문했으며 이 의원도 "전체적으로 법안이 확정되면 당론 발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야당과도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9,000 ▼232,000
비트코인캐시 363,500 ▼1,900
이더리움 3,45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40
리플 1,964 ▼4
퀀텀 1,14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00,000 ▼254,000
이더리움 3,44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40
메탈 321 ▲1
리스크 132 ▲1
리플 1,963 ▼5
에이다 289 ▼2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64,000 ▼1,700
이더리움 3,45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1,964 ▼4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