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22일 기자회견 후 귀국 방침... 당내 여론 악화 우려

기사입력:2023-04-21 10:10:0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2021년 전당대회 당시 돈 봉투 의혹에 빠진 가운데 핵심 당사자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22일 기자회견후 귀국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0일 "현재 송 전 대표는 굉장히 고심 중이고 기류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조기에 귀국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그간 귀국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당내 여론이 악화되면서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1.20 ▲17.98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50 ▲0.1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142,000 ▲73,000
비트코인캐시 692,000 ▲3,500
이더리움 3,19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20 ▼80
리플 2,161 ▼7
퀀텀 1,313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84,000 ▼58,000
이더리움 3,19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20 ▼110
메탈 412 ▼4
리스크 193 ▼1
리플 2,161 ▼11
에이다 402 ▼3
스팀 9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09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691,000 ▲4,500
이더리움 3,18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20 ▼70
리플 2,160 ▼7
퀀텀 1,314 0
이오타 9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