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22일 ‘전대 금품 살포’ 논란 파리 현지서 입장 표명... 귀국 문제 주목

기사입력:2023-04-19 09:28:42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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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오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21년 전당대회 당시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입장 표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18일 "기자 간담회를 파리에서 이번 주 토요일(22일) 오후 4시에 할 예정"이라며 "회견 장소는 섭외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오후 11시다.

송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부터 파리경영대학원(ESCP) 방문 연구교수로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데 귀국 관련해 입장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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