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납세자의날 기념식' 참석... 국민 재산권 침해 지양

기사입력:2023-03-03 15:58:11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납세자의날 기념식' 참석해 축사를 하고 국민들에 대한 과도한 재산권 침해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과거의 부동산 세제와 같이 정치와 이념에 사로잡혀 무리한 과세로 국민을 힘들게 하고,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조세 제도를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투명하게 공정하게 운영하겠다"며 "국가 재정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조세 불복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무리한 과세로 힘들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이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1970년 박정희 대통령 이후 53년 만에 처음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2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600
이더리움 3,23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30
리플 1,745 ▼3
퀀텀 1,187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48,000 ▼9,000
이더리움 3,239,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40
메탈 362 ▲1
리스크 288 ▲1
리플 1,747 0
에이다 296 0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0
이더리움 3,23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30
리플 1,746 ▼2
퀀텀 1,184 0
이오타 6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