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청각장애인 전용 채팅상담 서비스’ 도입

21일부터 장애정보 등록 후 코레일톡에서 문자상담 가능 기사입력:2020-07-20 13:19:57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운영하는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오는 21일부터 ‘청각장애인 전용 채팅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청각장애인 채팅상담은 코레일톡에 로그인 해 고객센터 메뉴의 ‘채팅상담‘ 또는 별도로 제공되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전담 상담원이 연결돼 영상이 아닌 문자로 빠르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한국철도가 지난 1월부터 한국농아인협회와 진행한 간담회와 현장 체험으로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청각장애인 전용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장애정보를 등록하고, 이미 회원인 경우 개인정보를 수정하면 된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장애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04.05 ▲151.31
코스닥 793.29 ▲11.32
코스피200 884.87 ▲26.0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0,000 ▲21,000
비트코인캐시 378,000 ▼1,300
이더리움 3,25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20
리플 1,773 ▼1
퀀텀 1,16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3,000 ▲16,000
이더리움 3,25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20
메탈 364 ▲3
리스크 265 ▲3
리플 1,774 ▲2
에이다 297 ▼1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7,900 ▼1,600
이더리움 3,252,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00 ▲40
리플 1,772 ▼2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