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26년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 실시

기사입력:2026-01-01 16:47:01
 대한항공은 1월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좌측 세 번째부터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새해 첫 고객,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월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좌측 세 번째부터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새해 첫 고객,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고객님, 환영합니다.”

대한항공은 1일,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행운의 주인공은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 쑤앙옌(Xu Shuangyan) 씨다.

대한항공은 쉬 씨를 위해 베이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와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 스위트 킹 객실 1박 숙박권, 환영의 꽃다발 등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환영 행사에는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대한항공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쉬 씨는 “평소에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한국 관광지에 직접 가보고 한국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본 주요 관광지들을 여행하고 콘서트에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한 해에도 대한민국 대표 국적 항공사이자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라는 위상에 걸맞게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운항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사회, 전 세계를 연결하고 모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214.17 ▼6.39
코스닥 925.47 ▼7.12
코스피200 605.98 ▲0.2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090,000 ▲16,000
비트코인캐시 867,000 ▼1,000
이더리움 4,35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6,920 ▼10
리플 2,697 ▼4
퀀텀 1,906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110,000 ▲71,000
이더리움 4,35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6,910 ▼40
메탈 521 ▲1
리스크 283 ▼1
리플 2,700 0
에이다 494 ▼1
스팀 9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13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865,500 ▼3,500
이더리움 4,35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6,930 ▼10
리플 2,699 ▼2
퀀텀 1,909 0
이오타 11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