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김용현·조지호 등 군경 수뇌부 내란재판 병합 심리

기사입력:2025-12-30 13:16:38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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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기소된 지난 정부 군·경 책임자들의 재판이 병합돼 진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30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을 연 뒤 해당 사건과 군·경 수뇌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을 병합한다고 고지했다.

당초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관련 '본류'인 내란 혐의 사건에 대한 심리를 세 파트로 나눠 진행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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