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 '명태균 불법여론조사 수수' 재판 내달 27일 지정

기사입력:2025-12-31 13:20:11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내달 27일로 지정했다고 고지했다..

명씨 역시 불법 여론조사를 공여한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 명씨로부터 총 2억7천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총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기소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648.09 ▼655.32
코스닥 866.72 ▼62.63
코스피200 1,219.62 ▼115.7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63,000 ▼137,000
비트코인캐시 329,400 ▲3,600
이더리움 2,56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0
리플 1,651 ▲3
퀀텀 1,05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001,000 ▼43,000
이더리움 2,56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30
메탈 345 ▼4
리스크 133 0
리플 1,650 ▲2
에이다 242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1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30,600 ▲5,600
이더리움 2,56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649 ▼1
퀀텀 1,0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