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학생이 한 업체의 의인상을 받았다.
16일 엘지측은 손수레 할머니를 돕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학생의 유족들에게 오천만원을 전달하고 의인상을 함께 전달했다.
앞서 이 학생은 부모님의 가사를 도와주기 위해 밤 늦게 알바 등을 하며 지내다 몇 주전 늦은 밤 손수레 할머니를 돕다 사고를 당했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이 학생은 이내 뇌사상태에 빠졌고 그의 가족들은 장기를 기증키로 했고 일곱 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
이후 학생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적잖은 귀감을 준바 있다.
한편 누군가를 돕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떠나는 순간까지 소중한 생명을 선물한 학생의 이 같은 행동에 만인이 숙연해 지는 하루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만인 숙연케 하는 행동...손수레 할머니 돕다 사고, 마지막 순간까지
기사입력:2018-10-16 16:41:5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684.94 | ▲57.68 |
| 코스닥 | 810.89 | ▼1.52 |
| 코스피200 | 1,053.72 | ▲11.2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804,000 | ▲216,000 |
| 비트코인캐시 | 301,100 | ▲500 |
| 이더리움 | 3,288,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05 | ▲50 |
| 리플 | 1,785 | ▲14 |
| 퀀텀 | 1,1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11,000 | ▲128,000 |
| 이더리움 | 3,28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15 | ▲45 |
| 메탈 | 390 | ▼11 |
| 리스크 | 429 | ▲2 |
| 리플 | 1,786 | ▲16 |
| 에이다 | 268 | ▲3 |
| 스팀 | 80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50,000 | ▲200,000 |
| 비트코인캐시 | 301,300 | ▲800 |
| 이더리움 | 3,289,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20 | ▲70 |
| 리플 | 1,785 | ▲14 |
| 퀀텀 | 1,225 | 0 |
| 이오타 | 5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