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公, ICT 기반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기사입력:2023-03-09 18:17:20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로부터 자동차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기술(AI+IoT)을 이용한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공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에 따르면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연간 300만명이 이용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사각지대로부터 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검사소의 시설·공정·구역별로 고객과 직원의 위치 및 상태, 위험요소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운영부서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안전사고에 대처 할 수 있는 통합 AIoT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에는 자동차검사소 환경에 따라 현장과 실시간 모니터링헤 직원의 건강관리, 검사소 공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비상시 상황을 직원 개인 스마트 워치와 인근 소방서로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된다”며 “여기에 지능형 모니터링(CCTV, AI, 광학식 멀티모달 감응형 센서)을 활용하여 번호판 인식, 차량간격, 제한속도를 추적해 충돌 방지 기능과 위험구간 진입, 직원 및 고객의 위험행동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공단 사업과 연계한 첨단기술(AI+IoT) 융합 등 다양한 연구개발(R&D)사업을 추진하고 개발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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