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이슈] 전남 ‘장성 바울루체’ 9월 공급…지역 첫 ‘대형 아파트’

기사입력:2022-09-07 11:15:54
장성 바울루체 투시도.

장성 바울루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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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전라남도 장성군 최초의 대형 아파트 ‘장성 바울루체’가 9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대보D&C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남광건설이 시공하는 ‘장성 바울루체’는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5층 2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84㎡A 14세대 △84㎡B 14세대 △116㎡C 28세대 △116㎡D 1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장성 바울루체’는 전남 장성군 주거중심지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KTX 장성역과 도보 약 10분 거리인 데다 광역도로망도 인접해 있는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며 “뿐만 아니라 황룡강과 생태공원을 품고 있어 차별화된 자연환경을 갖췄을 뿐 아니라 첨단3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지는 바로 앞에 KTX장성역(호남선)과 장성공용버스터미널이 있어 광주, 대전, 서울 등 전국 각지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장성IC, 장성읍 하이패스IC(예정), 청운지하차도(예정) 등 도심과 외곽을 잇는 입체적인 교통망도 형성하고 있다. 대중교통과 차량이용이 모두 수월한 이른바 ‘사통팔달 교통망’ 입지를 충족하고 있는 셈이다.

장성 최초의 대형 평면 구성도 관심사다. ‘장성 바울루체’는 전용 84㎡부터 116㎡까지 중대형 위주의 주택형을 선보여 높은 희소성은 물론 수요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 구성원들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으로, 장성의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선보이는데, 전 세대 4Bay·4Room 설계로 탁 트인 개방감과 함께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며 “혁신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입주자 맞춤형 옵션을 도입해 주거가치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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