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2019년 11월 미국 중국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2019-11-08 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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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로이슈 심준보 기자]

키움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에 도움이 될 미국주식과 중국주식 세미나를 이달 19,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키움파이낸스 빌딩 2층이며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19일에는 미국 ETF 초보교실을 개최한다. 키움증권 김진영 연구원과 김주비 대리는 미국 ETF를 통한 투자전략과 투자방법에 대하여 강의할 예정이다. 28일에는 초상증권과 함께하는 2020년 상반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상증권 한국법인의 장영애 연구원과 박신영 연구원이 강의를 맡아 중국과 홍콩 기업 탐방 후기 및 2020년 상반기 투자전략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 대상으로 국가 상관없이 8 영업일 이내 해외주식 거래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주식 거래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먼저 미국주식 신규고객이 이벤트 신청 시 계좌에 40달러가 입금되는 ‘미국주식 첫 거래 이벤트’ 와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 대상의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80%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가 12월 6일까지 해외주식과 해외 ETF 리그로 분리되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