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에 위치한 범박 119 센터에서 소방히어로 55번째 주인공인 임보인 소방장이 감사장 전달을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임 소방장은 2017년 임관 이후 10년 가까이 화재 진압과 연소 확대 방지, 인명 대피 등 현장 활동에 힘써왔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공로로 하트세이버를 두 차례 수상했다. 관할지역 소방시설 점검과 소방 민원 응대 등 행정업무, 각종 소방 훈련 주관에도 참여했다.
임 소방장은 “오(5)늘은 운 좋게 선정됐지만, 오(5)늘도 내일도 호들갑 떨지 않고 늘 하던 대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2행시로 전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현장과 소방 행정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한 임보인 소방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