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CEO 현신균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로이드인증원 글로벌커머셜어드바이저 스튜어트 켈리(오른쪽에서 세번째) 및 관계자들이 인증 수여식에서 사진 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이미지 확대보기LG CNS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개발·유지보수 등 주요 사업 영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제표준 심사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이 문서와 시스템 검토, 경영진·담당자 인터뷰, 업무 기록 확인 등을 통해 준법경영 체계를 검증했다.
LG CNS는 전사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법 리스크 평가와 교육, 모니터링, 내부심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법인을 포함한 위원회 운영과 임직원이 사내 포털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준법 위험을 점검하는 문화도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주요 사업 전반에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며 “국내외 사업 현장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