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실무진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GUIP)’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살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191310100133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실무진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GUIP)’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살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김성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18일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실무진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GUIP)’ 사업을 점검했다. 지난해 교육과정 이수자는 892명으로 집계됐으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장비·기술지원도 이어졌다.
교육 분야에서는 28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42건을 운영했다. 기업 지원 실적은 장비지원 132건, 기술지원 71건, 공정개선 7건이다.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키우고 기업의 기술 활용을 돕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현재 플랫폼은 바이오헬스와 반도체 등 2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바이오헬스에는 가천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을지대학교와 수원대학교가 참여하고, 반도체 분야에는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해 경희대학교·아주대학교·한국공학대학교·한양대학교 ERICA가 참여한다.
2026년 사업비는 도비 21억 원이다. 경기도는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대학과 기업 사이의 기술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김 의원은 대학혁신플랫폼이 실제 산업 현장의 인력과 기술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봤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국비가 연계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도 살폈다.
김성기 의원은 “반도체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려면 인재 양성과 기술 지원이 현장에서 함께 작동해야 한다”며 “사업 성과가 단기간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기업에 축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실무진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GUIP)’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살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191310100133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