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지도교사 등 13명을 대상으로 올랜도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제3기 항공우주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181257100184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지도교사 등 13명을 대상으로 올랜도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제3기 항공우주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6일부터 16일까지 고2 학생과 지도교사 등 13명이 미국 3개 도시에서 ‘2026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제3기 항공우주아카데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NASA 케네디 우주센터와 제트추진연구소(JPL), 보잉 에버렛 공장,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 UCLA 등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을 오가며 항공우주와 첨단기술 분야의 진로를 살폈다.
JPL에서는 화성·심우주 탐사 연구진과 만나 우주탐사 임무와 미래 개발 방향을 확인했다. 보잉에서는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항공기 설계·제작 과정을 접했고, UCLA 로멜라(RoMeLa) 연구소에서는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해외 현장 경험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연결하는 글로벌 과학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우주탐사와 항공기술, 로봇공학을 현장에서 접한 경험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세계 수준의 연구·산업 현장을 활용한 과학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지도교사 등 13명을 대상으로 올랜도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제3기 항공우주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1812571001847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