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신제품 ‘자두’ 선보여...과즙 함량 12%

기사입력:2026-04-28 17:01:32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과즙 함량은 12%로, 기존 라인업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한국인이 선호하는 상큼한 과일 풍미에 부드러운 탄산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데미소다는 1991년 ‘과즙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콘셉트로 출시됐으며, 현재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31,000 ▲370,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4,800
이더리움 3,246,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80
리플 1,763 ▲10
퀀텀 1,154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89,000 ▲527,000
이더리움 3,248,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80
메탈 354 ▲2
리스크 249 ▲2
리플 1,763 ▲11
에이다 299 ▲4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30,000 ▲460,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4,100
이더리움 3,246,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70
리플 1,763 ▲9
퀀텀 1,086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