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찬 경기도의원, 남문시장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총력”

경기도 전통시장 500여 곳 동시 진행
70억 투입 대규모 소비 활성화 행사
“상인 체감 매출로 이어져야”
기사입력:2026-03-23 14:29:13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은 3월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경기도의회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은 3월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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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은 3월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전역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직접 만나 “상인 출신으로서 손님 한 분이 간절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투입된 70억 원 규모 예산과 최대 20% 지역화폐 페이백 정책에 대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한 소비 유인책”이라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이 살아야 경기도 경제가 살아난다”며 “도민의 세금이 민생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쓰이고, 상인들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 회복 의지를 다지고 도민 참여를 독려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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