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北 러시아 파병’ 단계적 대응... “결코 좌시않을 것”

기사입력:2024-10-24 16:25:30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관련해 단계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이어 가진 공동 언론발표에서 "우리 두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도발, 러시아와의 불법 군사협력을 강력한 어조로 규탄했다"며 "유엔 헌장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은 한반도와 유럽을 넘어 전 세계의 안보를 위협하는 도발"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러북 군사협력의 진전 여하에 따라 단계별로 국제사회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298.04 ▲208.90
코스닥 1,127.55 ▲46.78
코스피200 780.94 ▲32.8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77,000 ▲156,000
비트코인캐시 786,500 ▼1,000
이더리움 3,132,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780 ▲30
리플 2,139 ▲2
퀀텀 1,37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43,000 ▲138,000
이더리움 3,12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770 ▲40
메탈 407 ▼2
리스크 200 ▲1
리플 2,139 ▲1
에이다 401 ▲1
스팀 7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0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788,500 ▲1,000
이더리움 3,13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0
리플 2,141 ▲3
퀀텀 1,378 0
이오타 10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