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향엽, 포스코인터 1조원 투자…광양 LNG터미널 준공식 참석

권 의원 “우리 산업 기술이 세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하겠다” 기사입력:2024-07-12 23:45:52
권향엽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권향엽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은 지난 9일 광양 제1 LNG터미널 종합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세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준공식엔 권향엽 의원을 비롯한 최남호 산업부2차관·박창환 전남경제부지사·정인화 광양시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준공된 광양 제1 LNG터미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02년 11월 착공해 약 21년 8개월 동안 1조 450억원을 투자해 건설했다.

민간기업 최초로 건설하기 시작한 LNG터미널은 저장탱크 6기를 기반으로 93만㎘(약415천톤)의 LNG 저장 용량을 확보하고 18만㎥(약8만톤)급 LNG 운반선을 접안할 수 있는 항만 설비를 갖춘 셈이다.

권향엽 의원은 포스코의 기술력에 대해 “21년 8개월의 오랜 건설 기간 중에도 중대 재해는 단 한 건도 발생치 않을 정도로 건설 운영에 대한 나름대로 노하우를 갖고 있었다”며 “세계 최초로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에 해당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권 의원은 “포스코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광양시를 비롯한 전남지역 내에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권향엽 의원은 “에너지자원 해외 의존도가 95%에 달하는 자원 빈국이지만 기술만큼은 강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며 “국회 산중위 소속 위원이자 광양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 세계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이 부족한 점은 없는지 국민과 함께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민주당 권향엽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민주당 권향엽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80.92 ▲63.01
코스닥 844.48 ▲10.10
코스피200 1,126.12 ▲12.8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900,000 ▲9,000
비트코인캐시 460,400 ▲3,500
이더리움 3,67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3,060 ▲60
리플 2,115 ▲16
퀀텀 1,40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897,000 ▲82,000
이더리움 3,673,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3,050 ▲40
메탈 462 ▼1
리스크 413 0
리플 2,115 ▲16
에이다 346 ▲4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92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460,200 ▲2,700
이더리움 3,674,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060 ▲10
리플 2,116 ▲19
퀀텀 1,412 ▼1
이오타 6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