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기사입력:2024-05-20 12:05:58
현대건설 임직원, 대학생, 청소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렸다.(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임직원, 대학생, 청소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렸다.(사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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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건설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사업 성과를 축하했고,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선후배간에 교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취업 및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지난 10년간 총 534명(청소년 170명, 대학생 199명, 임직원 165명)이 1만9816시간에 걸쳐 학습 및 진로 멘토링에 참여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교육장학 지원을 통한 학습, 진로 결과 이외에도 청소년 사교육비 절감, 대학생 장학금 지급을 통한 SROI(Social Return on Investment, 사회적 가치의 화폐화) 측정 결과 총 투입비용 대비 146%의 성과를 창출했다.
또 10년간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사전-사후 효과를 분석한 결과, 학업 성취도, 진로 역량, 정서적 안정감 등에서 10% 이상 향상해 청소년, 대학생의 성적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통해 건설업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향상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건설분야 인재양성 및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향상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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