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이슈] 대우건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3월 공급 예정

기사입력:2023-01-20 11:10:18
center
위치도.(사진=대우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은 지역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10㎡ 6개동 총 707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22가구 ▲84㎡B 26가구 ▲84㎡C 28가구 ▲84㎡D 24가구 ▲84㎡E 277가구 ▲110㎡A 130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선보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KTX·SRT 정읍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푸르지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으로 선보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거울 것”이라며 “특히 전국적인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정읍 아파트는 신고가가 이어지고, 공급가뭄도 심화되고 있어 분양도 순조로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KTX·SRT가 모두 정차하는 정읍역 역세권 입지가 단연 돋보인다. 이들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1시간 40분, 수서역까지 1시간 30분 정도면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롯데마트, 한국병원, 아산병원, 정읍경찰서(예정),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농산물도매시장 등이 근거리에 자리하며, 정읍북초, 정일중, 서영여고, 정읍제일고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췄다.

지역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된다. 전 세대 4베이(Bay) 구조에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이 설계되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알파룸, 팬트리가 들어서 효율적인 공간 활용 역시 가능하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다채로운 친환경 조경을 통해 쾌적함을 더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정읍 최초로 아파트 안에 입주민 전용 골프 연습장과 사우나가 설계되는 것을 비롯해 휘트니스, GX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만 19세 이상에 청약통장을 보유하면 세대원·세대주 모두 청약할 수 있다. 또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 29층 높이라는 상징성에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빼어난 설계가 더해져 정읍을 대표하는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오래전부터 꾸준하다”며 “특히 정읍 내 부동산 시장이 전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살아있고, 정읍 시민 3명 중 1명가량이 청약통장을 보유해 청약 자격을 갖춘 대기 수요층도 두터워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449.80 ▲24.72
코스닥 750.96 ▲10.47
코스피200 321.19 ▲3.9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27,000 ▲56,000
비트코인캐시 165,300 ▲700
비트코인골드 20,350 ▲140
이더리움 1,98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26,890 ▲390
리플 506 ▲6
이오스 1,292 ▲9
퀀텀 3,253 ▲5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18,000 ▲55,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926,000 ▲69,000
비트코인캐시 165,500 ▲1,800
비트코인골드 20,310 0
이더리움 1,97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26,840 ▲370
리플 506 ▲5
퀀텀 3,243 ▲53
이오타 27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