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분양 돌입

기사입력:2022-08-12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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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H1·H2에 H1블록 210가구, H2블록 326가구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17일 특별·일반공급 청약접수를 받으며 22일 당첨자발표, 9월 1일~5일까지 5일간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홍보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일조와 자연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 단지 내 가장 많은 세대 수를 선보이는 H2BL 84㎡ A타입(69가구)의 경우 3Bay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에 유리하며, 안방 드레스룸을 제공해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갖췄다. 게다가 H1BL 84㎡D, E타입 둥 다양한 이형타입들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시설과 GX룸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개방형 쉼터, 옥상정원, 작은 도서관, 독서실, 스카이커뮤니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최근 금리인상으로 월세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임대료 갱신시 5% 이내로 제한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아왔다”며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 계룡건설 리슈빌만의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장 8년간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 갱신시에는 5% 이내로 제한되며,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청약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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