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더본코리아 역전우동0410, 이색 메뉴 ‘우볶이’ 출시 外

기사입력:2022-06-17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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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본코리아 역전우동0410, 이색 메뉴 ‘우볶이’ 출시

더본코리아의 우동·덮밥전문점 역전우동0410(대표 백종원, 이하 역전우동)이 국물 떡볶이 스타일의 ‘우볶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색다른 메뉴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우동에 떡볶이 레시피를 접목해 절묘한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특히 지난 5월 말부터 일부 매장에서 해당 메뉴를 선출시해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인기 메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지난 2년간 테스트를 진행한 메뉴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우볶이’는 고추장 베이스의 떡볶이 소스에 우동면을 넣어 매콤하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일명 ‘맵단짠’의 풍미를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쫄깃한 우동 위에 바삭한 김말이튀김과 사각어묵튀김을 토핑으로 올려 다채로운 식감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완성했다.

이번 신메뉴는 우동면에 소스가 잘 배도록 충분히 섞어서 먹으면 더욱 중독성 강한 매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역전우동의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자작한 우볶이의 국물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볶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매콤한 떡볶이 소스와 쫄깃한 우동면의 색다른 조화를 통해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완성하게 됐다”라며, “우볶이 소스가 다양한 메뉴와 잘 어울리는 만큼 역전우동의 다채로운 메뉴를 곁들여 나만의 조합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개점한 역전우동0410은 옛날 기차 앞과 길거리 포장마차, 휴게소에서 즐기던 우동 한 그릇과 식사를 간편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우동, 소바, 덮밥 전문점이다. 오픈형 주방으로 조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나만의 식사 공간이 필요한 혼밥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현재는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장 방역소독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스윗 ‘글로벌 B2B 시장의 고투마켓 전략’에 대해 발표

직원생산성을 위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글로벌 SaaS 기업 스윗테크놀로지스(대표 이주환)가 산업은행, 무역협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주최하는 ‘넥스트라이즈 2022’의 첫날인 16일에 ‘글로벌 B2B 시장의 고투마켓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스윗은 채팅이나 업무관리 등 단일기능만을 제공하는 기존의 협업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넘어, 구글워크스페이스나 마이크로소프트365와도 완벽히 연동되는 업무 앱들의 프론트엔드 허브라는 차별화된 전략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출시 2년 만에 국내외에서 누적 4만여 개의 팀과 기업 고객을 유치한 기업용 협업 플랫폼이다.

스윗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이주환 대표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및 VC 등 벤처 생태계 구성원들이 모인 ‘넥스트라이즈 2022’ 라운드 스테이지에서, ‘글로벌 B2B 시장 진출’에 대해 설명하며 스윗이 실제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을 시행하며 겪었던 시행착오 및 팁을 공유했다.

2017년 실리콘밸리에서 스윗을 창립한 이주환 대표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고투마켓 전략 실행 시 △미션 △제품 비전 △실행을 통한 기업문화(culture through action)이란 세 가지 필수적인 요소를 간과하고 있다고 말하며, 단일민족〮언어〮문화를 가진 한국 기업은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을 영입하는 등의 의식적 노력을 통해 다문화를 가진 미국과 같은 글로벌 시장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실험해보고, 업데이트하고 고객의 반응을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투마켓 전략은 기업에 따라 각기 다를 수밖에 없으며, 컨슈머 기업 또는 기업용 비즈니스인지, 시장의 선발 또는 후발 주자인지, 어떤 비즈니스인지에 따라 경영 방식부터 마케팅까지 애자일 방식에서 펩시콕 또는 생각리더십 전략을 펼쳐야 할지 등에 다양한 예시를 보여줬다.

스윗은 美 CIO 리뷰지가 꼽은 베스트 협업툴(2021, 10), 구글워크스페이스 마켓플레이스가 꼽은 혁신적이고 새로운 앱(2021), 세계 최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마켓플레이스 G2가 평가한 최고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2021, 2022) 등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블리, 클리오 '클클세일' 참여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클럽클리오 전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클클세일’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클클세일’은 매달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 더마토리, 트윙클팝 등 클럽클리오가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에이블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물복딱복 컬렉션 틴트’,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 구달 ‘비타C 토너패드’ 등 브랜드별 대표 상품들을 풍성한 할인 헤택에 선보인다. 가격대별로 적용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해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 포인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화장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이블리는 입점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기록적인 협업 성과를 이끌었다. 지난해부터 클럽클리오 ‘클클세일’을 비롯, 클리오 신상품 론칭 기념 단독 할인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유저 유입률을 높였고, 억대 매출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다. 페리페라와 캐릭터 일러스트 브랜드 ‘테틈’의 컬래버레이션 론칭 프로모션도 하루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패션플랫폼 중 ‘뷰티 카테고리 상품 구매 경험’ 1위 플랫폼인 에이블리는 향후 화장품 브랜드사와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MZ세대 패션앱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뷰티 품목 구매 경험 비율이 가장 높은 플랫폼으로 조사됐다. 향후 뷰티 품목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 비중 역시 에이블리가 1위로 나타나 ‘신흥 뷰티 채널’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입점 브랜드와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단독 선론칭, 컬래버레이션 등 오직 에이블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에이블리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뷰티 브랜드와 유저분들을 위해 더 풍성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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