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Care&Cure, 취약계층 아동 위한 두런두런(Do-Run, Do-Learn) 캠페인 시행

기사입력:2022-06-17 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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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이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줄어든 가운데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이들은 비대면 수업 확대와 복지센터 방문 제한 등으로 돌봄 공백 및 결식률이 증가했다.

이러한 아이들의 사연을 접한 남양유업 사회 공헌 프로그램 Care&Cure(케어앤큐어)는 “경제적 빈곤이 관계의 빈곤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는 취지 하에,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두런두런(Do-Run, Do-Learn)’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7일 전했다.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하는 ‘두런두런 캠페인’은 결식 또는 돌봄 공백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을 선정하여 해당 아동에게 ‘소원데이’ 프로그램 지원금을 후원하는 남양유업의 신규 사회 공헌활동이다.

앞서 남양유업은 지난 3월 2개교에서 총 4명의 ‘소원데이’ 주인공을 선정하여 두런두런 캠페인 시범 활동을 펼친 가운데, 해당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뷔페 식사, 생일파티, 방 탈출 카페와 롤러스케이트를 즐기는 활동 등 경제적 형편 때문에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즐기며 추억을 쌓았다.

두런두런 캠페인 시범 활동을 함께한 학교 사회복지사는 “평소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던 학생들이 해당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친밀감을 쌓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잃어버렸던 관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남양유업은 앞으로 매월 2개교 대상 학교별 아동 2명씩 선정하여 두런두런 캠페인을 정기 시행하면서 해당 캠페인을 확대, 발전시킬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아이들이 두런두런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과 추억도 쌓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낼 수 있도록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남양유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 사회 공헌 프로그램 Care&Cure(케어앤큐어)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남양유업 CSR 통합 프로그램으로 2020년 출범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케토니아 무상 후원, 임산부와 산모들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및 ‘모아사랑 태교 음악회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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