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을 비롯한 6명을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24일 김 의원과 김 여사 모친인 최은순씨, 오빠 김진우씨, 전·현직 양평군 공무원 각 1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에 따르면 2011∼2016년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사업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 의원은 최씨와 김씨의 청탁을 받고 이들에게 개발부담금을 면제하거나 줄여줄 것을 군청 공무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와 김씨의 청탁을 받고 군청 공무원들을 상대로 개발사업 인허가 로비 활동을 한 전직 언론인 A씨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지난 7월 25일 이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과 김 여사 일가를 압수수색한 이후 5개월간 수사를 이어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특검, '양평공흥 의혹' 관련 김선교 의원·김건희 일가 등 기소
기사입력:2025-12-24 16:10:4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42.74 | ▲45.78 |
| 코스닥 | 827.15 | ▲13.82 |
| 코스피200 | 1,060.68 | ▲6.6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43,000 | ▲413,000 |
| 비트코인캐시 | 371,600 | ▲100 |
| 이더리움 | 3,437,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80 | ▲10 |
| 리플 | 2,046 | ▲5 |
| 퀀텀 | 1,201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99,000 | ▲377,000 |
| 이더리움 | 3,435,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90 | 0 |
| 메탈 | 317 | ▼1 |
| 리스크 | 122 | ▲2 |
| 리플 | 2,047 | ▲6 |
| 에이다 | 299 | 0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00,000 | ▲35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700 | ▲900 |
| 이더리움 | 3,436,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70 | 0 |
| 리플 | 2,046 | ▲7 |
| 퀀텀 | 1,214 | 0 |
| 이오타 | 6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