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지난해 탈세 제보·신고 포상금 200억원 넘어"

기사입력:2021-04-22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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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세청
[로이슈 안재민 기자]
지난해 각종 국세 탈세 제보·신고로 지급된 포상금이 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22일 국세청의 '국세통계 1차 수시공개'에 따르면 지난해 탈세 제보 포상금은 448건에 161억20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은닉재산 신고 포상금은 31건에 12억1000만원, 차명계좌 신고 포상금은 1784건에 17억8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 3개 포상금의 합계는 191억1000만원으로 2019년 국세청의 6개 주요 신고·제보 포상금으로 집계된 금액만 190억원을 넘어섰다.

현금영수증 미발급 신고포상금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포상금까지 합치면 포상금은 2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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