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계룡자이’ 분양 돌입…지역내 첫 ‘자이’ 눈길

기사입력:2021-03-05 1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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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에 들어서는 ‘계룡자이’의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동, 총 600가구로 들어선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각 평면별 가구수는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지역내 처음으로 펜트하우스가 공급되는 것은 물론 비규제지역이다보니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시선을 모은다.

단지가 들어서는 계룡 대실지구는 계룡의 신규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는 도시개발구역으로 대규모 유통단지와 상업지구, 근린공원 등 알찬 생활 인프라를 갖춘 미니 신도시급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계룡자이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에 나선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계룡중·고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농소천 근린공원 등 편리한 생활 환경과 다양한 시설을 모두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농소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더욱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계룡자이는 대전과 세종의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충청권의 새로운 주거단지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실제로 대전과 세종 모두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오는 2024년 예정된 충청권 광역철도(계룡-신탄진)가 개통할 경우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KTX가 정차하는 계룡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이며, 정당계약은 4월 5일~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 공급 단지이자 첫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사전 홍보관 운영 단계에서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알찬 상품 구성을 통해 향후 계룡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홈플러스 계룡점 맞은편에 위치하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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