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발인을 하루 앞두고 있지만 그를 마지막길을 배웅하는 발길을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21일 종현의 발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그의 빈소가 마련된 지 이틀째 팬들과 가요계 동료는 물론 연예가 관계자들까지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장례식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종현 발인을 하루 앞두고 해외 팬들도 적잖이 온 상태다. 팬들은 저마다 그의 영정 사진 앞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이들 뿐 아니라 연예가 동료들의 울음 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가요계에는 그를 추모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형 기획사가 자사의 앨범 발매 등의 일정을 종현 발인과 겹치치 않게 잠시 미뤄두는 분위기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종현 발인, 전날 장례식에는 오열의 발길...사진 앞 눈시울
기사입력:2017-12-20 12: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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