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또 다시 입방에 올랐다. 바로 김민희와 불륜이 시발점이 됐기 때문이다.
15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장모의 사망과 더불어 장례식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사실을 보도했다.
더불어 알려진 바로는 장모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이 불거진 직후 그 충격으로 쓰러져 수개 월만 앓아 누운 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시발점이 김민희와의 불륜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홍상수 감독이 끝내 장례식도 찾지 않으면서 그의 태도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김민희와의 관계를 인정했을 당시에도 국내 정서상 이해할 수 없는 분위기였지만 이번 일까지 겹치며 그를 향한 대중의 반응을 냉대한 실정이다. (과거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홍상수 향한 대중의 냉대한 시선...'김민희'와의 관계가 시발점
기사입력:2017-12-15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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