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11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송선미 남편에 대한 청부살인 교사 혐의 30대 남성이 자신이 지시한 적이 없다고 검찰의 혐의에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는 지시는 물로 그 대가로 돈을 주기로 한 사실도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ㄱ씨는 지난 달 8월에 서초구 한 사무실에 ㄴ씨에게 칼에 찔렸고 결국 숨을 거뒀다.
당시 살해범 ㄴ씨는 경찰에 정보 제공으로 돈을 주기로 했지만 결정된 만큼의 돈보다 20분의 1의 금액을 받고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송선미 남편에 대한 청부살인 교사를 한 30대 ㄷ씨가 이번 일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말함에 따라 진실공방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방송 속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난 그러한 사실을 하라 한 바 없다...진실은 누가?'
기사입력:2017-12-11 16: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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