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가 추문에 휩싸이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4일 온유는 사과문을 통해 이번 논란의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특히 이날 그는 팬들께 실망을 안긴 점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같은 사과의 발단은 앞서 온유가 성추문에 휘말리면서부터다.
특히 온유는 지난 여름 한 클럽에서 한 여성이 신체 일부를 접촉해 해당 여성의 신고로 경찰 조사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해당 업소의 비좁은 상황으로 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온유, '사생활 일파만파...당시 사건 소문만 무성'
기사입력:2017-12-05 1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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