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듯...문근영, 혼자 수영하다가 찰칵' 블링블링

기사입력:2017-10-13 12:48:33
[로이슈 김가희 기자] 부끄러운 모습이 묻어나는 문근영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가로이 비오는데 나 혼자서 아침 수영. 쑥스러워"라는 멘트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지만 부끄러운 듯 얼굴만 절묘하게 찍은 모습이다.

특히 문근영은 화장끼 없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산뜻하고 발랄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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