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고장, 열차 갑자기 덜컹...이른 아침부터 간담이 서늘

기사입력:2017-10-11 11:23:57
분당선 고장으로 이른 아침부터 멈춰 출근길 대란이 빚어졌다.

11일 코레일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분당선 열차가 모란역에서 갑자기 고장나는 일 발생했다.

이번 분당선 고장으로 인명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됐지만 인명사고가 아닌 전동차의 문제로 인해 멈춰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분당선 열차가 멈춰서는 여파로 약 50분 간 후속 열차도 줄줄이 멈추면서 아침부터 대란 아닌 대란이 빚어졌었다.

일단 업체 측은 해당 열차가 왜 고장났는지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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