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과 동갑'...이태곤, 저 사람은 왜 동안이라 날 힘들게 할까'

기사입력:2017-08-01 16:26:14
당시방송화면캡쳐

당시방송화면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원빈과 동갑인 이태곤의 과거 발언이 웃음을 준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출연해 “지금 외모가 중3때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82cm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태곤은 1977년생으로 원빈과 동갑인데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신랑 역할로 웨딩화보를 찍기도 했다고 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억울한 면이 있다”며 “저 사람은 왜 동안이라 날 힘들게 하나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13.74 ▼254.27
코스닥 783.01 ▼25.88
코스피200 852.51 ▼38.7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16,000 ▲107,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100
이더리움 3,22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60
리플 1,748 ▲1
퀀텀 1,1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11,000 ▲38,000
이더리움 3,22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40
메탈 356 0
리스크 259 ▼3
리플 1,747 ▲1
에이다 292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8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4,200 ▲200
이더리움 3,22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30
리플 1,748 ▲2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