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8일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간첩 증거조작 파문과 관련, “사실여부를 떠나 애초에 조작의혹 논란을 일으킬 자료를 증거로 제출한 국정원과 검찰은 국민에게 스스로 무능함을 증명한 꼴이 됐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과 관련해 제출한 위조논란 자료를 증거에서 스스로 철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무엇보다 증거자료 조작 논란으로 인해 정작 이 사건의 본질인 유씨가 북한에 탈북자 정보를 빼돌린 간첩인지 여부는 제대로 밝혀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사태에 대해 국가 최고사정기관으로서 땅에 떨어진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진상조사로 의혹을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검찰에 주의를 줬다.
아울러 “행여나 이번 일을 계기로 대북 감시망이 무뎌지거나, 간첩이 활개를 칠 수 있는 여지를 주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간첩 증거조작 파문… 최경환 “국정원과 검찰은 스스로 무능함 증명한 꼴”
“검찰은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진상조사로 의혹을 마무리해야 할 것” 기사입력:2014-03-28 15:07:0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38.87 | ▼21.59 |
| 코스닥 | 1,141.51 | ▲4.87 |
| 코스피200 | 805.19 | ▼3.7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83,000 | ▲821,000 |
| 비트코인캐시 | 730,000 | ▲6,000 |
| 이더리움 | 3,074,000 | ▲4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30 | ▲90 |
| 리플 | 2,047 | ▲20 |
| 퀀텀 | 1,269 | ▲1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537,000 | ▲852,000 |
| 이더리움 | 3,076,000 | ▲4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50 | ▲120 |
| 메탈 | 407 | ▲4 |
| 리스크 | 186 | ▲2 |
| 리플 | 2,048 | ▲18 |
| 에이다 | 380 | ▲5 |
| 스팀 | 8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90,000 | ▲880,000 |
| 비트코인캐시 | 727,000 | ▲3,500 |
| 이더리움 | 3,074,000 | ▲4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60 | ▲130 |
| 리플 | 2,048 | ▲20 |
| 퀀텀 | 1,246 | 0 |
| 이오타 | 8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