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천 갈등 확산에 공정 경선 강조... "갈등 커져선 안 돼"

기사입력:2026-03-20 13:37:5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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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대구·충북 지방선거 공천 갈등이 확산 양상을 보이자 중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저도 걱정하는 목소리를 빠짐없이 챙겨 듣고 있다"며 "이정현 공관위원장께서 해당 지역의 정서와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공정한 경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후보 공천을 두고 당 내외부에서 제기되는 '내정설'이 확산 양상을 보이는데 따른 발언으로 풀이된다.

대구의 경우 공천관리위원회가 중진 의원들을 컷오프(공천배제) 결정을 내린 후 최은석 의원이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공천 가능성이 제기됐다.

충북 역시 현직 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공천배제)된 뒤 김수민 전 의원이 내정된 상태라는 소문이 돌면서 조길형 전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사퇴를 선언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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