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동산 세제개편 추진... "공시가격 올라 실수요자 보호"

기사입력:2026-03-19 10:29:16
최고위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최고위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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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올라 국민 세금 부담이 전망된다면서 세제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9.16% 올랐고 서울은 무려 18.67%나 올랐다"며 "공시가 상승으로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 크게 늘고 보유세도 최고 50∼60% 폭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이어 "적어도 1주택 장기보유 실거주자가 세금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세금 핵폭탄을 막아내고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올바른 세제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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