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尹휴대전화·비화폰 서버 첫 확보... 소환 조사 가능성 검토

기사입력:2025-05-23 12:21:30
부정선거 주장 다큐 영화 관람한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부정선거 주장 다큐 영화 관람한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경호처 내 비화폰 서버 기록 등을 확보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박종준 전 경호처장 및 김성훈 경호처 차장 등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와 관련해 비화폰 서버 기록을 임의제출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전 대통령 등이 사용한 비화폰, 업무폰을 경호처로부터 임의제출받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사기관이 비화폰 서버 기록과 윤 전 대통령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자료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김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을 추가 소환 조사하고 향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 조사 가능성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17.97 ▲90.71
코스닥 815.98 ▲3.57
코스피200 1,060.05 ▲17.5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601,000 ▲179,000
비트코인캐시 300,500 ▲200
이더리움 3,31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50
리플 1,789 ▲4
퀀텀 1,18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550,000 ▲159,000
이더리움 3,31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010 ▲50
메탈 387 0
리스크 513 ▲9
리플 1,787 ▲3
에이다 268 ▲1
스팀 7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61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300,600 0
이더리움 3,31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010 ▲60
리플 1,788 ▲4
퀀텀 1,192 ▼33
이오타 5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