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빈살만, 현지 회담서 이·팔 전쟁 '상황 악화 중단' 공감대

기사입력:2023-10-23 08:46:0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과 관련해 인도적 상황 악화를 막아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우디를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는 22일(현지시간) 리야드 야마마궁에서 회담을 열고 이같이 의견을 나눴다고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이 역내 안정과 평화 회복을 위해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고 김 차장은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79 ▼156.24
코스닥 1,143.88 ▼20.50
코스피200 863.12 ▼25.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83,000 ▼685,000
비트코인캐시 681,000 ▼500
이더리움 3,268,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2,690 ▼40
리플 2,181 ▼14
퀀텀 1,329 ▼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46,000 ▼764,000
이더리움 3,269,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2,670 ▼40
메탈 415 ▼2
리스크 195 0
리플 2,181 ▼14
에이다 406 ▼2
스팀 9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30,000 ▼710,000
비트코인캐시 679,000 ▼3,500
이더리움 3,266,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2,710 ▼20
리플 2,180 ▼15
퀀텀 1,353 0
이오타 9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