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올해 국감 증인 채택 최소화 방침... '적합한 증인 채택·정쟁 유발할 증인 지양' 등 3원칙 제시

기사입력:2023-09-26 16:41:27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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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6일 올해 국정감사와 관련해 "여야 불문하고 과도한 증인 신청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매년 국정감사 때면 국회가 기업 총수와 경제인을 무리하게 출석시켜 망신을 준다거나, 민원 해결 용도로 증인 신청을 하는 등 제도를 남용한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구체적으로 ▲ 국감 목적에 적합한 증인 채택 ▲ 경제인 증인 채택 최소화 ▲ 불필요한 정쟁을 유발할 수 있는 증인 채택 지양 등 3원칙을 제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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