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태원특별법 30일 본회의서 패스트트랙... 당론채택

기사입력:2023-06-21 16:16:3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21일 정책 의원총회 후 "6월 안에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에 지정하지 않으면 통과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했다"며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한규 원내대변인은 "패스트트랙 지정은 시한을 정해 여야가 신속하게 협의 처리하자는 것일 뿐 내용을 지금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적으로는 여야 협의를 통해 의결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35.35 ▼348.89
코스닥 837.03 ▼12.16
코스피200 942.07 ▼62.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661,000 ▲109,000
비트코인캐시 367,600 ▼200
이더리움 3,39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60 ▲60
리플 1,850 ▲3
퀀텀 1,2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85,000 ▲30,000
이더리움 3,391,000 0
이더리움클래식 11,040 ▲70
메탈 400 ▼3
리스크 276 ▼4
리플 1,851 ▲3
에이다 320 ▲2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7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69,600 0
이더리움 3,39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50 ▲70
리플 1,850 ▲3
퀀텀 1,262 0
이오타 6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