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돌이킬수 없는 행동....쏟아지는 대중들의 싸늘한 시각'

기사입력:2018-07-12 18:03:58
[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서원’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여전히 그를 향한 대중들의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이서원’에 대한 강제추행 및 협박에 등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날 ‘이서원’ 측은 일부 정황들을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점 등을 이유로 내세우면서 피해를 받은 여성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고 변론했다.

더불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심신미약일 경우 어느 정도 양형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이 같은 이유에 따른 믿기 힘든 결과가 속출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간 우리 사회에서 공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간간히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때에 따라 무거운 벌을 받기도 했지만 반면 가볍게 끝나는 일도 비일비재 했다.

때문에 ‘이서원’을 둘러싸고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여부도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그가 대중들에게 알려진 인물에 모범을 보여야할 터지만 이 같은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한 대중을 향한 배신감이 크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40,000 ▼81,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900
이더리움 3,46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0
리플 1,977 ▲2
퀀텀 1,18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20,000 ▼164,000
이더리움 3,46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30
메탈 325 0
리스크 135 ▼1
리플 1,976 0
에이다 295 ▲2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4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1,000
이더리움 3,46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20
리플 1,977 ▲1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