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작심한듯 쏟아낸 말말말...끓이지 않는 잡음 줄줄줄

기사입력:2018-03-05 18:34:26
박진성 시인이 작심이라도 한 듯 고은 시인에 대한 과거 행각을 꺼냈다.

박진성 시인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고은 시인에 대한 진실 공방에 당시를 모두 봤다고 설명했다.

이날 박진성 시인은 8년 전 한 자리에서 있었던 당시 성추행 현장을 자신이 직접 목격했다며 당시 이 같은 행위에도 그 누구도 나서지 못했음을 시사했다.

더불어 박진성 시인의 이 같은 발언은 앞서 외국의 언론사를 통해 자신이 깨끗함을 강조한 고은 시인의 반응과도 배치되는 내용이라 진실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박 시인이 당시를 요목조목 반박하면서 세밀하게 기록해 써나가 내용에 대한 신빙성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SNS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09.62 ▼158.39
코스닥 790.44 ▼18.45
코스피200 867.90 ▼23.4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50,000 ▲22,000
비트코인캐시 375,200 ▲1,000
이더리움 3,21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0
리플 1,745 ▲4
퀀텀 1,150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600,000 ▲183,000
이더리움 3,21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50
메탈 357 ▲4
리스크 262 ▲3
리플 1,746 ▲6
에이다 292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7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1,400
이더리움 3,21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10
리플 1,747 ▲6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