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4일 해경은 낚싯배 충돌 전복으로 인한 실종 2명에 대한 밤새 수색에도 불구 성과를 얻지 못했다. 특히 해경은 밤 사이 어둠을 밝혀줄 조명탄 400여 발을 쏘아 올리며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지만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일단 해경은 낚싯배 전복과 관련해 이날에도 계속해서 수색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미 부두에 예인된 사고배에 대한 감식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인데 유족 측이 원할 경우 대표를 참관 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낚싯배 충돌로 전복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급유선 선장을 밤사이 체포하고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 방침이다.
더불어 해당 급유선 선장이 충돌직전 해당 배를 본 것으로 진술함에 따라 과실혐의로 상당수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낚싯배 전복, '400여 발 어둠 밝혔지만...2명의 흔적은 못 찾아'
기사입력:2017-12-04 14: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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