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쓸쓸한 생을 마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8일 서울 강남서 등에 따르면 최근 이미지는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강남 소재 집 안에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채 발견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특히 이미지의 발견은 그녀가 이미 세상을 떠난 지 이 주일이 지난 시점으로 이웃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이 문을 따고 들어가 확인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미지의 실제 사망일 등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으로 한 배우의 쓸쓸한 죽음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또 경찰은 그녀의 사인에 대해 타-자살의 혐의점이 없으며 병원 확인결과 신장의 문제로 자연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미지, 수일 지나 주검 확인...정확한 사망일도 알수없어
기사입력:2017-11-28 1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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