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초강수에도 안나와...이재용 재판, 고심하는 檢

기사입력:2017-07-19 15:46:58
재판에 증인으로 불출석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 강수도 무산됐다.

19일 이재용 재판에 앞서 특검은 박 전 대통령을 강제 구인하기로 시도했지만 박 전 대통령의 완강한 거부로 불발됐다.

당초 재판부와 특검은 구인장 발부와 함께 강제 구인할 의사를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당초 두번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야지만 최근 발가락 부상 등의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계속되는 불출석에 초강수를 뒀지만 이것마저 여의치 않게 됐다.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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