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단체사진 속 눈에 확 눈에 띄네 '돋보이는 자태'

기사입력:2017-06-16 17:09:19
노현정의 과거 아나운서 단체 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김보민은 “아나운서 동기 중 항상 돋보이는 아이가 그 기수의 중신이 된다. 내 기수 때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였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방송할 때 대우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난 동기고 한 살 언니인데 의자도 다르게 줬다”라며 “지역 순환근무 때문에 동기 11명 중 반이 지방 발령을 받았다.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 9시 주말뉴스와 아침마당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보민은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김보민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에게 경쟁심을 느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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