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단체사진 속 눈에 확 눈에 띄네 '돋보이는 자태'

기사입력:2017-06-16 17:09:19
노현정의 과거 아나운서 단체 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김보민은 “아나운서 동기 중 항상 돋보이는 아이가 그 기수의 중신이 된다. 내 기수 때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였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방송할 때 대우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난 동기고 한 살 언니인데 의자도 다르게 줬다”라며 “지역 순환근무 때문에 동기 11명 중 반이 지방 발령을 받았다.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 9시 주말뉴스와 아침마당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보민은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김보민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에게 경쟁심을 느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38.87 ▼21.59
코스닥 1,141.51 ▲4.87
코스피200 805.19 ▼3.7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20,000 ▲61,000
비트코인캐시 733,000 ▼1,000
이더리움 3,03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90 ▲20
리플 2,027 ▲2
퀀텀 1,23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35,000 ▼38,000
이더리움 3,04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70 ▼30
메탈 405 0
리스크 183 0
리플 2,028 ▲3
에이다 372 0
스팀 9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60,000 0
비트코인캐시 733,000 ▲1,500
이더리움 3,04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160 ▼20
리플 2,027 ▲4
퀀텀 1,245 0
이오타 8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