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의남자들 리지, 앙상하게 마른 몸매...부러질 듯 젓가락 각선미

기사입력:2017-05-17 18:40:58
[로이슈 김가희 기자] 내딸의남자들 리지의 앙상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리지는 최근 앞서 자신의 SNS에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어떡합니까?”라고 코멘트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녀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러블리한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한줌에 잡힐 듯 마른 각선미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그녀는 볼살 실종으로 확 달라진 ‘V라인’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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